크렘드마롱(Crème de Marrons)은 클레망포지에사의 130년 전통 프랑스산 밤크림 브랜드 입니다. 크렘드마롱은 프랑스 남부 리옹 지역에서 수확하는 야생밤을 원료로 깊고 자연스러운 밤의 풍미를 선사합니다. 크렘드마롱 부띠끄 카페에서는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단 맛을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직접 굽는 크루아상을 제공하고 마롱라떼와 마롱아이스크림은 작은 행복을 드립니다. 오랜 역사동안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아온 크렘드마롱 고유의 밤 맛을 이제 한국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Crème de Marrons is a classic French chestnut cream brand of the 130 years history of Clément Faugier. Crème de Marrons has a rich natural flavor of wild chestnuts harvested in Lyon, a city of gastronomy in the South of France. At the Crème de Marrons boutique cafe, you can enjoy the lovely sweet flavor of the Crème de Marrons with the signature drinks and desserts. We serve daily baked croissant, Marrons Latte and Marrons Ice Cream bringing you a 'Joie de vivre' - a joy of life. Crème de Marrons that has been loved all over the world over a century is now available in Korea.

클레망포지에는 1882년 대담하고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Marrons Glacé[마롱글라쎄 : 겉에 달콤한 투명 코팅이 된 프랑스 밤과자]의 생산을 시작하여 다양한 밤 제품을 생산하여 오늘날 프랑스를 대표하는 밤 제품 회사가 되었습니다. 크렘드마롱[Crème de Marrons]은 클레망포지에의 상징성을 가진 대표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밤은 야생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는 귀한 과일입니다. 클레망포지에는 제품의 생산에 있어 인공 첨가물 없이 천연적인 성분만을 사용하는 제조법으로 품질에 있어서 세계적인 평판을 얻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89개국에 걸쳐 수출되고 있는 크렘드마롱은 고유의 우수한 맛과 더불어 클래식하고 아름다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크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2017년 (주)우드앤우즈가 클레망포지에사와 최초의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공식 수입되고 있습니다.

크렘드마롱에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튜브타입 팩, 틴타입 팩, 파우치타입 팩 제품과 함께 선물하기에 좋은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크렘드마롱 밤크림은 글루텐프리, 무합성첨가물 제조로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브레드, 우유, 요거트와 곁들여 아침, 간식 및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좋으며 홈베이킹 재료로도 추천합니다.

POP-UP STORE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크렘드마롱 부띠끄카페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론칭 되었습니다. 현재 인천 국제공항 1터미널 1층 도착층에 1호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크렘드마롱 부띠끄카페에서는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단 맛을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직접 굽는 크루아상을 제공하고 마롱라떼와 마롱아이스크림은 작은 행복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