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rons glacés

마롱글라세는 표면에 달콤한 투명 코팅이 된 프랑스 전통 밤과자를 뜻합니다. 

루이 14세 시대에 탄생하여 현재까지 프랑스의 겨울과 연말 테이블을 장식하는 문화적인 디저트이기도 합니다. 

프랑스 아르데슈 지방의 명물로, 130년 전 클레망 포지에사를 통해 최초로 브랜드 제품화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소중한 사람들의 시간을 그리며, 인내와 정성을 통해 만들어지는 마롱글라세는 

연말연시에 프랑스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정통이 있습니다. 


클레망포지에 사의 마롱글라세는 현재까지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과장인들의 수제 제작으로 생산됩니다. 

깊고 그윽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야생밤으로 만들어지는 전통 그대로의 맛은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야생원료와 수제 디저트의 특성 상, 매년 생산량이 무척 한정적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정점으로 연말 연시에 프랑스의 가장 선호되는 선물이며, 티와 와인,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식사. 

어떤 상황에서도 달콤하게 어울리는 고급 수제 디저트. 클레망포지에 사의 마롱글라세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선물, 마롱글라세로 행복하고 달콤한 마음을 전해보세요.